Since 1996, YG Entertainment has produced the leading artists and culture and YG’s dreams are moving beyond Asia to the world. YG is leading the initiative for digital music that can be adapted to a variety of platforms and devices, going beyond the basic album and concert activities. Besides this, it is extending its diversified management business and making a business model for the world concerning advertisements, broadcasting, characters, games. YG’s new vision and goals have been refined and its visual identity system has been re-established to further solidify its status as a brand that generates cultural materials to create a new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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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리에이티브하게, 더 견고하게

YG는 이제 단순한 연예기획사의 영역을 넘어서는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컬쳐컨텐츠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YG는 다양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패션, 푸드, 코스메틱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컬쳐컨텐츠를 유통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012년에 한차례 개편되었던 Ver 2.0의 기업브랜딩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새로운 가치, 새로운 상징으로 채워지는 새로운 YG의 브랜딩을 전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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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그리고 통합의 YG

갑작스러운 기업의 확장에 정돈되지 못했던 YG 브랜드의 Hierarchy와 기존의 비주얼 체계는 조금 더 단순하며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브랜딩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업의 브랜드 리뉴얼이 디자인 만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 생각하는 편견에서 벗어나 기존의 긍정적인 정신이 더욱 잘 안착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바탕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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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corporate branding

Project Owner. YG Entertainment (2017)

Executive Director. Kim Ji hoon
Creative Director. Kang zew hyun
Experience Director. Kim hyun jin
Principal Designer. Ryu gi baek, Kim nam kyu
Designer. Lee soo jung, Park ji hye, Yoon hee jee, Song young 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