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roject started by creating a delivery experience to sustain Samsung’s brand image even when the consumer purchases Samsung products online, redefining the value that the action of ‘packaging’ has in the industry. The detail of the delivery experience, which means more than just the outward appearance of the package, started to develop based on the concept that the receipt of the shipped product is not the end of online shopping but the beginning of real shopping. The most important point in the ‘packaging’ process is not only to consider the economic efficiency of any cost reduction efforts but also to protect the customer’s valuable product and give careful consideration to the customer.

브랜드 경험의 끝과 시작 – 배송

삼성전자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도 삼성이 가지는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배송경험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 프로젝 트는 산업에서 ‘포장’이라는 행위가 가지는 가치부터 재정의 하였습니다. 새로운 배송경험은 단순히 포장의 외면이 예뻐지는 것 그 이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배송된 제품을 받을 때가 쇼핑 과정의 마지막이 아니라 진짜 브랜드를 경험하는 시작이라는 개념을 정립하였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 는 [포장]이라는 프로세스에서 원가절감의 경제성과 효율성만을 따지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제품의 안전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는 배려를 녹여내는 것 입니다. 이를 통해서 너무나 당연하겠지만 고객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로열티가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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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보호하고, 개봉하는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배송경험의 기본적인 행위인 제품을 담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새롭게 도입된 4가지 사이즈는 재질과 형태의 연구 뿐만이 아니라 내부 완충재 에서도 타 브랜드에서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삼성만의 독자적인 포장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택배의 송장을 붙이는 과정, 택배 후 고객이 개봉하는 과 정에서도 공급자와 고객 모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뭍어있는 디테일을 통해서 심미성 뿐만이 아닌 제품을 받는 과정 자체가 기분좋은 경험이 될 수 있 도록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택배의 포장재와 도구없이 손으로 쉽게 뜯어낼 수 있는 Easy open sticker는 다양한 소재와 수십번의 배송테스트를 거쳐 사용성 역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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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새로워진 Door to Door Delivery

갤럭시 S시리즈, 갤럭시 북과 같은 고가의 제품은 안전한 배송을 위해 일반 택배가 아닌 삼성전자의 전문 서비스맨이 배송처까지 안전한 배송을 실시하게 됩니다. 직접 수령하지 못하는 경우, 경비실에 맡기는 경우 등 모든 경우의 수와 내용물을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Gift bag에서도 더욱 세 심한 배려가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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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delivery experience

Project Owner. Samsung electronics (2017)

Creative Director. Kim Ji hoon
Principal Designer. Kim ji hyun
Designer. Bae jee hoon, Seo sung won, Park ji h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