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A is one of the largest apparel manufacturers in the world; it operates 41 production facilities in 10 countries and maintains 25 offices, including its headquarters in Seoul. Since its founding in 1986, SAE-A’s first-in-class workforce and high standards of quality, have made the company a leading supplier for some of the world’s biggest retailers and brands. Each year SAE-A strives to expand its business without forsaking the quality clients rely on i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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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통해 혁신을 만들어 온 30년의 세아상역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 1위의 혁신을 이루며 30년을 맞은 세아상역은, 이제 수출 회사로서의 세아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SAE-A’라 는 보다 큰 이름 아래 Global No.1 종합 의류·패션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다지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30주년을 효과적으로 기념하면서 내외부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엠블럼을 개발하여 임직원들과 하나가 되고, 기업의 가치와 지향점을 이미지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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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업적을 바탕으로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다.

세아에게 30주년은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세계 1위의 자리에서 머무르지 않고 더 높은 지향점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이를 미래를 비추는 청사진(Blue-print)에 비유하였고, 이에 따라 엠블럼 기본형과 함께 세아의 미래가 그려진 확장형 엠블럼을 추가로 개발하여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30년동안 이루어 낸 업적들을 12가지 아이콘으로 제작하여 임직원들에게 직관적으로 성취를 일깨우면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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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A 30th anniversary branding

Project Owner. Sae-A trading (2016)

Executive director. Kim ji hoon
Creative Director. Kang zew hyun
Principal Designer. Yang han ah
Designer. Hyun seung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