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 Planner, an early GA brand, was re-branded as ‘Rich & Co.’ in 2016 to lead the change of insurance market. We focused on expressing the brand’s ultimate goal of being connected beyond the customer’s contracts—to their daily lives, health, later years, as well as their family—so that insurance can play a meaningful role in their daily lives. We want to provide an unprecedented insurance experience to them. From the new perspective of ‘serving the insurance,’ it was has been developed as an integrated concept covering the brand’s concept, naming, branding, and detailed brand experience,

현명한 보험생활의 시작, Rich&Co.

초창기 GA 브랜드인 리치플래너는 보험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2016년 ‘리치앤코’로 리브랜딩을 진행 하였습니다. 보험이 고객들의 일상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약을 넘어 그들의 일상과 건강, 노후와 가족으로까지 연결되고자 하는 브랜드의 궁극적인 지향점을 나타내고,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보험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보험을 서비스하다’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브랜드의 컨셉, 네이밍, 브랜딩, 세밀한 브랜드 경험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개념으로 개발되었습니다.

rich_14rich_01 rich_02rich_03 rich_04 rich_05rich_15rich_07rich_08 rich_09 rich_10rich_16rich_06

 

rich_19

현명한 금융생활을 주도하는 리치앤코의 서비스브랜드, GoodRich

보험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먼저 다가서고 고객의 삶에 실제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친근하게 고객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컨셉을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보험 계약의 조회, 보험금 청구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 굿리치 앱과,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상담공간인 굿리치 라운지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rich_11 rich_12 rich_13

Rich&Co. holistic branding

Project Owner. Rich&Co. (2015)

Creative Director. Kim Ji hoon
Planning director. Jung yoon bin
Principal Designer. Lee hae seung, Jeon byung sun
Designer. Lee soo jung, Bae jee hoon, Kim man ki, Lee eun jae, Hong ki joon
Motion graphic. Lee jung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