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Beauty’ is a brand launched by Lotte Mart to allow its customers to experience and purchase diverse cosmetic brands. To allow the female customers to receive delicate services, select cosmetic products and enjoy their moment of purchase even at a mart where general ‘shopping’ is executed, the space was designed based on the mindset of such female customers, and the convenience was enhanced through dividing diverse cosmetic brands into 5 categories. In addition, the colors/patterns suitable for each category were developed so that every product can stand out and diverse brands can be enjoyed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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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의 멀티 뷰티 브랜드, Wanna Beauty

워너뷰티는 다양한 뷰티브랜드와 여러가지 체험공간, 새로운 서비스를 목표로 2016년 롯데마트에서 새롭게 런칭하였습니다. 일상적이고 단편적 구매가 이루어지는 마트에서 화장품을 단순히 구매하는것에 끝나지 않고 사소한 것까지 서비스 받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즐길수 있는 뷰티 공간의 의미를 담아 브랜드의 컨셉, 네이밍, 브랜딩, 세밀한 브랜드 경험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개념으로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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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인 경험에 따른 Color의 운영

워너뷰티의 컬러가이드는 실제적인 제품의 속성과 구성에 맞춰진 Spot color를 그대로 차용하여 제품 카테고리에 따른 Zone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고객들이 빠르게 공간에 익숙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세부적인 컬러의 운용계획과 더불어 PB제품을 아우르는 패키지에도 일관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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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mart Wanna beauty branding

Project Owner. Lotte shopping (2016)

Creative Director. Kim Ji hoon
Principal Designer. Lee hae seung
Designer. Cho arom, Park ye sol